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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신문은 1972년 개교와 함께 창간되어 현재 온라인으로는 상시 업그레이드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는 주 1회 발행되고 있습니다.
방송대의 학사일정을 비롯하여 모든 공지사항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윤택한 캠퍼스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방송대신문의 가장 큰 역할입니다.

방송대신문은 국립4년제 정규 고등교육기관에 소속된 방송대생들이 누려야 할 고급 교육 정보 및 학습 정보를 나누고 확산하는 지적 향연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강의 담당교수가 직접 집필하는 보충 강의인 '교양과목 특강'은 학생 여러분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대 문학상'은 전문 작가로서의 방송대인을 발굴하는 창구로서, 방송대 문화 함양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방송대신문은 온라인으로 가장 신속한 정보를, 오프라인으로 학업에 가장 유용하고 정감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생교육을 이끌어가고 있는 첨단 교육 시스템에 어울리는 언론매체로서 빠르고 정확한 전달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방송대와 방송대인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제안과 토론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학생, 동문, 직원, 교수 여러분, 방송대인의 생생한 육성을 들려주십시오.
방송대의 발전을 위한 반성과 비판의 목소리까지 방송대신문에서는 기꺼이 전하고자 합니다.
방송대라는 지식공동체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비판적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방송대신문은 학내외의 건강한 지적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하고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대학언론이 되기 위하여 부단히 혁신의 노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